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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소식

유재석 자가격리 소속사 공식입장

by 파란고양이 2021. 7. 23.

유재석 자가격리 소속사 공식입장

개그맨 유재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소속사 안테나는 "유재석이 MC로 출연 중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의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에 유재석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뒤 23일부터 자가격리에 돌입했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어 "예정된 스케줄은 조율 중이며, 향후 보건당국의 방침에 따라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유퀴즈' 측은 "지난 21일 녹화에 참여한 제작진과

출연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녹화도 2주간 없을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재석이 출연 중인 tvN 예능 '식스센스 2'도 2주간 녹화를 연기하게 됐습니다.

유재석과 '유퀴즈'를 공동 진행하는 개그맨 조세호 또한 얀센 백신을 접종했지만

당분간 자가격리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돼 여파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에서 보조출연자 중 한 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촬영이 중단됐습니다.

'글리치'는 정체불명의 불빛과 함께 사라진 연인을 찾던 주인공이

미확인 비행물체(UFO) 커뮤니티 회원들과

비밀스러운 실체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전여빈·나나·류경수 등이 출연합니다.

한편, 이달 들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본격화되면서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천630명, 누적 18만5천733명을 기록했습니다.

17일째 신규 확진자 수가 네 자릿수를 기록하자 정부는

오는 25일 종료 예정이었던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유재석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안테나 입니다.

오늘(23일) 유재석이 MC로 출연 중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유재석을 비롯해 관련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이에 유재석은 보건당국의 방침에 따라 오늘(23일)부터 자가격리에 돌입했으며,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했지만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많은 분들께 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당사는 유재석의 예정돼 있던 스케줄 또한 조율 중이며,

향후 보건당국의 방침에 따라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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